천호선 노무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서울에서 하기로 결정했고, 이를 정부측에 요청했다"며 "정부에서도 이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영결식 장소는 경복궁 안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