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노무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서울에서 하기로 결정했고, 이를 정부측에 요청했다"며 "정부에서도 이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영결식 장소는 경복궁 안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도용 당해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