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6일 정부가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를 발표한 데 대해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환영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북한의 무모한 핵실험과 핵개발은 이제 한반도와 동북아를 넘어 전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국제공조를 통한 핵확산 금지노력에 대한민국이 동참하게 된 것은 시의적절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