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2일 미디어법을 절차에 따라 표결에 붙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즉 국회의장 직권상정을 하겠다는 뜻이다. 시간은 의사일정 협의 등을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핏덩이 아이 두고 가출한 아내..."양육권 달라" 결혼 6개월 만에 황당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음주 뺑소니' 김호중-'성매매' 지나 복귀?…전과 가수 활동, 문제없나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