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2일 미디어법을 절차에 따라 표결에 붙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즉 국회의장 직권상정을 하겠다는 뜻이다. 시간은 의사일정 협의 등을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