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2일 미디어법을 절차에 따라 표결에 붙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즉 국회의장 직권상정을 하겠다는 뜻이다. 시간은 의사일정 협의 등을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도용 당해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