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가 14년만에 고향인 전남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한 가운데 김 전 대통령이 휠체어를 탄 채 지팡이를 잡고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DB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