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가 14년만에 고향인 전남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한 가운데 김 전 대통령이 휠체어를 탄 채 지팡이를 잡고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DB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