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지난해 4·9총선 당시 공천탈락 뒤 탈당한 유재명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재입당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뒤 브리핑에서 "당헌 5조2항에 의거, 18대 총선에서 공천 탈락한 뒤 탈당한 오는 10월 경남 양산 재선거 출마를 위해 재입당을 신청한 유 연구원이 낸 재입당 신청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경남 양산은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재선거 출마를 신청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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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지난해 4·9총선 당시 공천탈락 뒤 탈당한 유재명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재입당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뒤 브리핑에서 "당헌 5조2항에 의거, 18대 총선에서 공천 탈락한 뒤 탈당한 오는 10월 경남 양산 재선거 출마를 위해 재입당을 신청한 유 연구원이 낸 재입당 신청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경남 양산은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재선거 출마를 신청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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