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6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의원 257명이 투표한 결과 찬성 169표. 반대 84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민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 앞서 민주당은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를 열고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