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6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의원 257명이 투표한 결과 찬성 169표. 반대 84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민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 앞서 민주당은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를 열고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독자들의 PICK!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ATM 되기 싫다" 집 나간 남편...이혼 뒤엔 "양육비 줄여줘" 장나라 측 "관계자 사망? 지난해 결별한 전 소속사…관련 없다" 제니, 과감한 전신 시스루 샤넬쇼 패션…조니뎁 딸과 '까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