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열린 4집 앨범 '희망'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두언 의원은 이번 4집 앨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보호재단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