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열린 4집 앨범 '희망'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두언 의원은 이번 4집 앨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보호재단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