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열린 4집 앨범 '희망'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두언 의원은 이번 4집 앨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보호재단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