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탁 댓가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선고공판을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이해찬 전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