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탁 댓가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선고공판을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이해찬 전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