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탁 댓가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선고공판을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이해찬 전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