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6선의 박희태 의원이 선출됐다. 한나라당은 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당초 국회의장 후보로는 박 의원과 함께 4선의 이윤성 의원이 출마했지만 이 의원이 경선 막판 사퇴하면서 무경선으로 박 의원이 후보로 확정됐다. 박 의원은 오는 8일 본회의에서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