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사찰을 주도한 이인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영호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11일 전격 사표를 제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비서관은 이날 사직서를 통해 "저로 인해 물의가 빚어져 죄송하다"며 "대통령을 모시는 비서관으로서 본의 아니게 대통령께 누를 끼친데 대해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전처한테 욕하니 박수쳐"…'이혼숙려캠프' 제작진 폭로한 출연자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