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사찰을 주도한 이인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영호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11일 전격 사표를 제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비서관은 이날 사직서를 통해 "저로 인해 물의가 빚어져 죄송하다"며 "대통령을 모시는 비서관으로서 본의 아니게 대통령께 누를 끼친데 대해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