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27일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 성도 창춘(長春)에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한 만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30일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진은 중국 CCTV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