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27일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 성도 창춘(長春)에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한 만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30일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진은 중국 CCTV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