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27일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 성도 창춘(長春)에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한 만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30일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진은 중국 CCTV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