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28일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 성도 창춘(長春)의 한 농업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30일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진은 중국 CCTV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