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로 내정된 김황식 감사원장이 16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정범구 민주당 의원이 차기 총리 내정에 대해 묻자 책상 위 작성 중인 총리 소감문을 만지며 "(국무총리 내정 사실을) 아직 정식으로 통보받은 바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후 3시 김 원장을 총리 내정자로 공식 지명했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