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국가정보원이 백두산 화산 폭발 가능성과 관련해 북한 측에 공동 대응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 최재성 민주당 의원은 28일 국정원에 대한 국정감사 이후 브리핑을 갖고 "최근 지진 빈도수가 늘어나는 등 국정원도 북한과의 공조 필요성을 느끼고, 논의를 위한 시도를 했다고 국정원이 답변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국정원이 백두산 관련 협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북측에 논의를 제안했지만 북한이 반응이 없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유키스' 동호 불륜? "술집女에 명품 선물" 전처 폭로글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 "죽을 날짜 정해놔"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 잡았다 '고백'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