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 G20정상회의가 개막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하기 위해 오늘과 내일 택시를 타고 출·퇴근한다"고 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마약 논란' 한서희, 외국 모델과 열애…"정상적인 남자" 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나 발리 이민 리센느 원이 '일진설'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폭로글 '빛삭' "너무 똑같아"...서장훈, 미국 유학시절 '룰라 표절' 미리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