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부의장은 8일 국회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법안 등을 일괄 상정했다.
양영권 기자
2010.12.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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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부의장은 8일 국회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법안 등을 일괄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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