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벌어진 국정감사장에 들어서며 동료 의원에게 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에게서 재차 온 문자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특보는 4일 "그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인지 몰랐다"는 문자 메시지를 박 의원에게 보내 논란이 불거지자 '주어'가 빠진 실수라고 해명했다. 독자들의 PICK!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15세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한 70대 배우..."먼저 가면 어쩌지" 야노시호, 모친에 "추성훈 변했다" 불만...현실 답변 '폭소' "삐뚠 가르마"...김다현, 심수봉 '공개 저격' 후 첫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