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2일 서울시 남산 둘레길에서 국방홍보원 주최로 열린 '2011 국군방송 라디엔티어링 대회'에서 군 복무중인 배우 김지석(오른쪽)과 개그맨 양세찬(왼쪽)이 남산 팔각정을 향해 걷고 있다. 라디엔티어링이란 참가자들이 라디오의 메시지에 따라 길을 찾아서 걷기운동을 하고 라디오에서 출제하는 퀴즈도 푸는 경기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421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