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2일 서울시 남산 둘레길에서 국방홍보원 주최로 열린 '2011 국군방송 라디엔티어링 대회'에서 군 복무중인 배우 김지석(오른쪽)과 개그맨 양세찬(왼쪽)이 남산 팔각정을 향해 걷고 있다. 라디엔티어링이란 참가자들이 라디오의 메시지에 따라 길을 찾아서 걷기운동을 하고 라디오에서 출제하는 퀴즈도 푸는 경기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