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2일 서울시 남산 둘레길에서 국방홍보원 주최로 열린 '2011 국군방송 라디엔티어링 대회'에서 군 복무중인 배우 김지석(오른쪽)과 개그맨 양세찬(왼쪽)이 남산 팔각정을 향해 걷고 있다. 라디엔티어링이란 참가자들이 라디오의 메시지에 따라 길을 찾아서 걷기운동을 하고 라디오에서 출제하는 퀴즈도 푸는 경기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 '학폭' 한국 떠난 이재영, 유럽서 새출발?...근황 보니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한 이유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