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단일후보, 노원갑 김용민·안산단원을 부좌현 선출

야권단일후보, 노원갑 김용민·안산단원을 부좌현 선출

뉴스1 제공
2012.03.22 07:51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민주통합당은 4·11총선 야권단일후보경선 결과서울 노원갑 지역에 민주당 김용민 후보, 경기 안산단원을 지역에 민주당 부좌현 후보가 단일후보로 선출됐다고22일 밝혔다.

김용민 후보는 인터넷 팟케스트 '나는 꼼수다' 진행자로 여론조사 경선에서 홍용표 통합진보당 후보를 꺾었으며,부좌현 후보는 노세극 통합진보당 후보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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