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9일 저녁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서울 노원구 성북역 광장에서 새누리당 선거운동원들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