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9일 저녁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서울 노원구 성북역 광장에서 새누리당 선거운동원들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엄마 대소변 다 치웠는데 유산 아들만" 이용만 당한 딸, 어쩌다? MC몽, '차가원과 불륜·불법도박' 다룬 'PD수첩'에…"참지 않겠다"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