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9일 저녁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서울 노원구 성북역 광장에서 새누리당 선거운동원들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422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