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민주통합당 고창부안 김춘진 후보가 3선 고지를 달성했다.
김 당선는“이번 선거승리는지난 8년간 성실한 의정활동과 군민 여러분만을 바라본 지역활동이 승리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김종규 후보를 초반부터 앞서며출구조사 예측 1위를 끝까지 지키고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 당선자는“선거기간동안지역발전이 미진하다는 따끔한 충고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앞으로 고창부안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앞으로 민주통합당 의원으로서 1% 특권층과 대기업이 아니라 99% 서민이 잘 살사는 나라, 민주주의를 통해 국민 누구나 행복한 세상, 한반도 평화시대를 통해 남북이 함께 번영하는 시대, 민주통합당이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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