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인천 남동을 윤관석, “송영길 시장과 함께 인천 재정정상화를 이뤄낼 것”

[당선자] 인천 남동을 윤관석, “송영길 시장과 함께 인천 재정정상화를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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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01:09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사진=윤관석 선거사무소 제공 News1
사진=윤관석 선거사무소 제공 News1

4·11총선 결과 인천 남동을에서는 민주통합당 윤관석 후보가 당선됐다.

윤관석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단순히 개인의 승리가 아닌 99%의 상식이 통하는 우리 남동구민의 승리”라며 “위대한 시민이 만들어낸 선거혁명이자 명예혁명이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명박 정부의 실정과 새누리당의 실패를 심판하려는 남동구민의 교구가 분출 된 것이다. 이번 결과는 현 정권 출범 이후 민주주의 후퇴와 인권침해로부터 국민의 권리를 되찾으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남동구 유권자에게 “이제 선거는 끝났다.(나를) 지지했던 아니던 모두 섬겨야할 남동구민”이라며 “모두 아우르고, 오로지 대한민국의 발전과 남동구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우직하게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인천을 압박하고 있는 부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송영길 시장과 함께 인천발전과 재정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보편복지, 무상보육, 무상의료, 반값등록금을 반드시 실현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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