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은 20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 없이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국민대통합이고, 경제민주화이고, 국민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