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은 20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 없이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국민대통합이고, 경제민주화이고, 국민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혼자 편의점도 못 가" 남편 통제…결혼 4개월 만에 무너진 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