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은 20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 없이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국민대통합이고, 경제민주화이고, 국민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경환 기자
2012.12.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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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은 20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 없이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국민대통합이고, 경제민주화이고, 국민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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