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홍 미래수석 내정자 "ICT 산업에 접목"

속보 최순홍 미래수석 내정자 "ICT 산업에 접목"

이상배 기자
2013.02.19 10:46

- 19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

최순홍 미래전략수석 내정자

이제 한국이 할 일은 선직국으로 가는 것, 이런 과정에서 미래전략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ICT 모든 산업에 접목하는 것이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의 삶을 증진하는 계기를 만들어야겠다. 이런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을 잘 보좌하고 각 부처와 기업과 시민사회,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도움을 주는 것이 임무다. 겸허한 자세로 국가를 위해 일하겠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