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허락없이 가능했겠나…국정조사 피하려 국익 내팽개치는 朴정부 실망스러워" ⓒ문재인 민주당 의원 트위터 캡쳐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24일 국가정보원이 '2007년 정상회담 회의록'을 공개키로 한 데 대해 "국정원이 불법을 불법으로 덮으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moonriver365)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정원이 청와대의 지시나 허락 없이 했을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어 "그렇다면 국정원장은 해임감"이라며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의 국정조사를 피하려고 국익을 내팽개치는 박근혜정부의 모습이 참 실망스럽다"고 지적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원조교재" 의붓딸 누명 씌우고 학대한 계모 "글쓰기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