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위, 철도산업발전소위 여야 4명씩 구성 의결

국회 국토위, 철도산업발전소위 여야 4명씩 구성 의결

김성휘 기자
2013.12.30 13:16

(상보)위원장은 강석호 與 간사가 맡기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주승용)가 30일 철도파업사태 해소를 위한 소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국토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각각 4명씩 8명으로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소위원장은 국토위 새누리당 간사인 강석호 간사가 맡는다. 그밖에 소위원회 구성 등은 국토위원장과 여야 간사가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앞서 국토위 소속인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박기춘 민주당 사무총장은 지난 주말 철도노조 지도부와 막후 협상을 갖고 소위원회를 구성하면 철도파업을 푼다는 합의문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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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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