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개월여 만에 재개된 남북 이산상봉 첫 행사인 '단체상봉'이 20일 오후 5시2분 종료됐다.
이산가족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금강산호텔에서 첫 단체상봉을 가졌다. 이들은 오후 5시17분 숙소로 돌아갔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저녁 7시부터 북측 주최로 진행되는 환영만찬에서 다시 한 번 헤어진 가족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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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4개월여 만에 재개된 남북 이산상봉 첫 행사인 '단체상봉'이 20일 오후 5시2분 종료됐다.
이산가족들은 이날 오후 3시부터 금강산호텔에서 첫 단체상봉을 가졌다. 이들은 오후 5시17분 숙소로 돌아갔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저녁 7시부터 북측 주최로 진행되는 환영만찬에서 다시 한 번 헤어진 가족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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