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병장 소총으로 자해시도, 병원 후송 중(3보)

임 병장 소총으로 자해시도, 병원 후송 중(3보)

서동욱 기자
2014.06.23 15:17

국방부 발표 "2시55분쯤 사건 발생"

총기난사 후 무장탈영한 임모 병장이 23일 자해를 시도,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국방부는 "임 병장이 23일 오후 2시 55분쯤 자신의 소총을 옆구리에 발사,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동욱 더리더 편집장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서동욱 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