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오늘 오후 회동…세월호특별법 막판 협상

여야 원내대표, 오늘 오후 회동…세월호특별법 막판 협상

김성휘 기자
2014.08.19 14:29

[the300]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전격 회동한다.

양당 원내대표는 이날 만나 세월호 특별법 협상을 둘러싼 담판에 나설 전망이다. 회동시간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오후 3시30분 이후일 것으로 알려졌다. 교착상태에 빠졌던 특별법 협상이 급물살을 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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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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