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헌'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것이 적절치 않고, 청문회 때 생각을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원내대표를 하는 동안 개헌 문제에 대해 국회에서 밝힌 바가 있지만 그 기조 하에서 보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여당 원내대표로 재임하는 동안 개헌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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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헌'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것이 적절치 않고, 청문회 때 생각을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원내대표를 하는 동안 개헌 문제에 대해 국회에서 밝힌 바가 있지만 그 기조 하에서 보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여당 원내대표로 재임하는 동안 개헌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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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