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뉴스1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경기 안산시 상록구갑)이 산행 도중 갑작스레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소방본부는 전 의원이 18일 오후 1시25분, 가족 및 보좌진들과 전북 고창군 선운산을 등반하던 도중 가슴 통증을 호소해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는 선운산 수리봉 3-6지점에서 전 의원을 발견하고 오후 2시49분쯤 익산 원광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전 의원은 곧바로 혈관 확장술을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저 시집가요" '서준맘' 박세미, '배우급' 예비신랑 얼굴 공개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거실에 소변, 자기 뺨 때리는 남편...아내가 찍은 영상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