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생존자 확인 작업할 것"

靑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생존자 확인 작업할 것"

이상배 기자
2015.10.23 16:35

[the300]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은 아직 결정이 안 됐지만 남북간 합의에 따라 이산가족 상봉 이후 이뤄질 것이고, 적십자 본회담도 추진하려고 한다"며 "이산가족 상봉을 정례화하고 생존자 확인 작업도 진행하려고 한다. 남북간 합의가 되면 더 진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