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영삼 전 대통령 IMF위기 때 '6%' 기록보다 낮아 /사진=한국갤럽 4일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5%를 기록, 역대 대통령 최저치를 경신했다. 11월 첫째주(1~3일) 주간집계 결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부정률은 15%포인트 상승해 최고치인 89%를 기록했다. 과거 한국갤럽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 최저치 기록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IMF외환위기를 맞은 5년차 4분기 6%를 기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