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영삼 전 대통령 IMF위기 때 '6%' 기록보다 낮아 /사진=한국갤럽 4일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5%를 기록, 역대 대통령 최저치를 경신했다. 11월 첫째주(1~3일) 주간집계 결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부정률은 15%포인트 상승해 최고치인 89%를 기록했다. 과거 한국갤럽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 최저치 기록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IMF외환위기를 맞은 5년차 4분기 6%를 기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안성재 '모수' 또…"발레파킹 맡겼다 과태료 고지서 받아"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