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내일 방미, 한반도평화프로세스 전력 다하고 있어"

文대통령 "내일 방미, 한반도평화프로세스 전력 다하고 있어"

김성휘 기자
2019.04.09 11:55

[the300]"북미대화 조속한 재개 위해 최선 다할것"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장으로 이낙연 국무총리, 노영민 비서실장과 함께 이동하고 하고 있다. 2019.04.09.  pak7130@newsis.com / 사진=박진희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장으로 이낙연 국무총리, 노영민 비서실장과 함께 이동하고 하고 있다. 2019.04.09. [email protected] / 사진=박진희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국무회의에서 "내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며 "북미대화 조속한 재개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 100년은 과거와 질적으로 다른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역사의 변방이 아닌 중심에 서서 평화롭고 공정한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새로운 한반도 시대"라며 "지금 우리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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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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