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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미국과 이란의 갈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에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시중 환전소에 환율 안내판이 보이고 있다. 2020.01.06. misocamera@newsis.com](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0/01/2020010610397688016_1.jpg)
이란 정세와 관련 6일 오후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회가 열린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안보상황은 물론, 현지 교민안전과 원유수급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보라고 지시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를 위해 NSC 상임위 위원 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도 참석할 것을 지시했다.
미국은 지난 3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카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알 쿠드스 사령관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 여파로 중동 정세가 극히 불안해지면서 환율, 유가에 현지 우리 교민 안전 등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