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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4.07.14. myjs@newsis.com /사진=최진석](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4/07/2024071414514860974_1.jpg)
윤석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피격 사건에 대해 "끔찍한 정치 폭력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X(구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메시지는 영문으로 작성됐다.
윤 대통령은 또 "한국민들은 미국민들과 함께한다"고 했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야외 유세를 하던 도중 총격을 입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귀에 피를 흘리며 긴급 대피했는데 다행히 총알이 스쳐 지나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대선은 오는 1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