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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안철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21일 대구 남구 관문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04.21. lmy@newsis.com /사진=이무열](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4/2025042309442744688_1.jpg)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캠프(이하 안철수 캠프)가 23일 신대경 안철수 의원실 선임비서관을 대변인으로 선임했다. 2차 경선을 대비한 캠프 전력 보강 차원으로 풀이된다.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전날 당 1차 경선을 통과했다.
현재 안철수 캠프 내에서 언론 대응 등을 맡고 있는 신 대변인은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신 대변인은 지난해 4월부터 안철수의원실에서 선임비서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신 대변인은 지난 2016년 통일부 소속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를 설립해 통일인식 개선 운동, 통일 교육, 탈북민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의 수행 비서관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1년에는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특별위원으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