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정청래, '4명 매몰' 광주 붕괴 사고에 "양부남 시당위원장 급파"

與정청래, '4명 매몰' 광주 붕괴 사고에 "양부남 시당위원장 급파"

김도현 기자
2025.12.11 16:20

[the300]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1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구조물 붕괴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잔해물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업자 4명을 구조 중이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025.12.11. leeyj2578@newsis.com /사진=김호웅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1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구조물 붕괴 사고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잔해물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업자 4명을 구조 중이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025.12.11. [email protected] /사진=김호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명이 매몰된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 "양부남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을 급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매몰된 작업자가) 무사히 구출되기를 바라며 당국은 최선의 조치를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오후 1시58분쯤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장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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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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