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속보 /사진=머니투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입장문을 통해 대한항공으로부터 160만 원 상당의 호텔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유불문 적절하지 못했다. 처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다만 "숙박료 편차가 크다. 1일 30만원대 초중반이다. 즉각 반환하겠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