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국회가 30일 본회의를 열어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헌법은 대통령이 감사원장을 임명할 때 국회 동의를 얻도록 규정한다. 앞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적격 의견과 국민의힘의 부적격 의견이 각각 병기됐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29일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