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여야 간사 김주영, 김형동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 준비 미흡 등을 이유로 정회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사진=김선웅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노동법안소위.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