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여야 간사 김주영, 김형동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 준비 미흡 등을 이유로 정회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사진=김선웅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노동법안소위.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