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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청년 공개오디션 본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26. suncho21@newsis.com /사진=조성봉](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3/2026033111370032342_1.jpg)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경기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유승민 전 의원과 더이상 접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경기지사와 관련해 다양한 채널로 여러 노력을 했다"며 "본인(유 전 의원)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경기지사 후보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현재 신청한 2명 포함해 여러 방안들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유 전 의원과 다양한 채널로 접촉해 경기지사 후보로 나서달라고 요청해왔다. 유 전 의원은 그러나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