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12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위해 오는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다.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