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6.3 지방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잇단 투표 독려 메시지를 내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투표 마감을 4시간 앞둔 이날 오후 2시쯤 SNS(소셜미디어)에 "지금부터 4시간, 앞으로의 4년이 달려있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해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달라"며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가 서울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앞선 게시글에서도 "일하고 싶다, 서울시민의 삶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하고 싶다"며 "지금 바로 정원오에게 투표해 달라"고 독려했다.
본투표가 시작된 이날 오전에는 "오늘은 '서울의 미래가 결정되는 날'이다. 검증된 후보 정원오가 확실한 서울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보다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약속을 지키는 서울시장이 필요하다. 일 잘하는 정원오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