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관영 누르고 전북지사 선거 '당선 유력'

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관영 누르고 전북지사 선거 '당선 유력'

김도현 기자
2026.06.03 23:17

[the300][6.3지방선거]

(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6.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6.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밤 11시13분 기준 52.1%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김관영 무소속 후보로 41.8%다. 개표율은 36.6%지만 이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지사 선거는 이 후보와 김 후보의 접전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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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김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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