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6.3지방선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날 밤 11시34분 기준 62.76%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로 36.21%다. 개표율은 23.38%지만 박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는 53.7%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