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좌담회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에서 두 손을 모으고 있다. 2026.06.29.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6/2026063014403118449_1.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사위원장 자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취소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30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이 죽어도 법사위원장을 가져가려는 이유는 결국 '이재명 재판취소'가 목적"이라며 "2년 내내 추미애와 서영교로 사법체계 다 부숴놓고, 그걸로도 안 되니 '재판취소 특검' 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그런다고 이 대통령이 감옥 안 갈까"라며 "오히려 감옥 가는 날이 빨라질 것이다. 혼자 안 가고 민주당 다 데리고 갈 것"이라고 썼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 지지율 역시 데드크로스를 넘었다. 민주당 지지율도 폭락하고 있다"며 "이유가 무엇일까 잘 생각해보라. 국민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