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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7.08. amin2@newsis.com /사진=전진환](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7/2026070908510036263_1.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예정된 한성숙 국무총리 접견을 취소하고 광주를 찾아 최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과 면담을 갖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진행될 예정이었던 한 총리와의 면담을 취소했다. 그 대신 장 대표는 광주경찰청으로 이동해 김영근 광주경찰청장과 면담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최근 장윤기의 여고생 살인 사건으로 불거진 경찰 내부 유착 의혹,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등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