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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두부터 "참을 만큼 참았다"…'쇄신' 앞둔 장동혁號에 쌓이는 '내홍'
국민의힘이 병오년(丙午年) 새해 벽두부터 '당원게시판 사태'과 '비상계엄과의 절연' 등을 놓고 갈등에 휩싸였다. 연초 쇄신안 발표를 예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불만을 잠재우고 의지를 다졌던 '변화 행보'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는 장 대표와 당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 간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오 시장은 이날 아침 SNS(소셜미디어)에 당 지도부를 향해 "국민의힘은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잘못된 과거와 단호히 단절을 선언하고 진정성 있는 언어로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12·3 비상계엄 등에 대한 사과에 나서야 함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그러자 장 대표는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많은 분이 국민의힘에 변화를 주문하고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며 "선거 승리를 생각하면 선거에서 패하게 될 것이다.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 삶을 생각하면 선거 승리는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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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에서 새해 맞은 이준석 "지방선거로 교두보…국힘과 강하게 경쟁"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제주에서 맞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26년 과제는 지방선거에서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기초의원 당선인을 세 자릿수 이상 배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과 아주 강한 경쟁을 하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1일 오후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 "(올해 지방선거에서) 지역 풀뿌리 정치인들을 확보해 여러 분야에서 개혁신당 정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열리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경쟁하고 있는 보수정당(국민의힘)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대표던 시절과 김종인·이준석의 짧은 체제 이후 국민 포용에 실패했다"며 "개혁신당은 국민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역사와 완전히 단절한 정당"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국민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역사의 과오와 완전히 단절한 정당"이라며 "과오 없이 국민 뜻을 받을 수 있는 정당"이라고 했다. 국민의힘과 연대 가능성이 지속해서 거론되는 것에 대해 이 대표는 "연대라는 건 정치인들의 얄팍한 계산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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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계엄 일으킨건 꼰대 구태세력…보수, 윤석열 미련 내려놔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치권이 달라지길 바라신다면 올해 6월 지방선거에서 유권자께서 다른 선택을 해주셔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의 변화는 다른 선택을 할 용기에서 비롯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병오년 새해가 밝은 오늘 새벽, 한라산 윗세오름에서 일출을 맞이했다"며 "우리 경제에는 분명한 희망이 있다. 삼성과 하이닉스가 이끄는 반도체 호황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이어 "환율과 물가라는 숙제가 남아 있지만 우리는 이보다 더한 도전도 이겨낸 나라"라며 "'IMF(외환위기 사태), 금융위기를 넘겼다. 펜데믹 속에서도 일어섰다. 정치가 제 역할만 한다면 이 나라는 반드시 도약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 계엄을 일으키고 정치를 타락시킨 것은 꼰대 같은 구태 세력"이라며 "그들을 반면교사 삼아 완전히 새로운 정치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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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만난 문재인 "혁신당 임무는 민주주의 확장"
2026년 새해를 맞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민주진보 진영의 힘을 합쳐 2018 어게인을 실현하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1일 오전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 문 전 대통령은 새해 덕담으로 "조국혁신당의 '3년은 너무 길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민심을 움직였다"며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정부 조기 종식에 앞장서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극우 내란 정당은 반성은커녕 내란을 두둔하는 등 놀라울 지경"이라며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고 올해 지방선거에서 극우 내란 세력들에 대한 정치적 심판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중앙 정부의 민주정부로의 교체가 지방정부의 교체로 이어져야 한다"며 "큰 연대의 틀을 유지하면서 민주진영의 큰 승리와 혁신당의 의미 있는 성과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혁신당의 임무는 민주주의를 확장하고 더 튼실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민주당 정부가 생각하지 못하거나 힘이 미치지 못한 부분에서 조국혁신당의 역할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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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韓 정통망법 우려"에 국힘 송언석 "통상마찰 가능성, 여야 재논의 제안"
미국 국무부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른바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으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공개적으로 우려한 것에 대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개악 철회와 재개정을 위한 여야 재논의를 제안한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새해 벽두부터 국민들께서 놀랄만한 외교 소식이 전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중 하나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공식 의견을 표명했다"며 "미 국무부가 한국의 국내 정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은 1979년 김영삼 의원 제명 사태 당시처럼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며, 향후 심각한 한미 간 외교 통상 마찰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미국 정부의 내정간섭 아니냐는 지적이 있겠지만, '국경을 넘어 표현의 자유를 검열하고 위협하는 글로벌 규제 흐름을 조장할 수 있다'는 미 국무부의 의견이 뼈아프게 다가온다"며 "자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미국 정부의 주장에 우리 정부가 쉽게 반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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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1억' 의혹에 민주당 곤혹…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에 휘말리며 술렁이고 있다. 당 지도부는 6. 3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도 봐주기 논란이 없도록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의혹 당사자에 대한 출당 조치 등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 "강선우 민주당 의원을 포함해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고 성역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끊어낼 것은 끊어내고 이어갈 것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천 헌금 의혹은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는지 여부가 핵심이다. 해당 의혹은 강 의원이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당시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와 관련 내용을 논의하는 녹취 파일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김 전 원내대표는 2022년 4월21일자 녹취에서 "1억(원) 이렇게 돈을 받은 걸 사무국장이 보관하고 있었다는 것 아니냐"며 "돈에 대한 얘기를 들은 이상은 제가 도와드려서도 안 되지만 정말 일이 커진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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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병기 사퇴 전 윤리감찰 지시…"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서도 (지난달) 25일 윤리감찰을 지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정 대표는 "당내 인사는 어느 누구도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윤리감찰 대상이 되면 비켜갈 수 없다"며 "강선우 의원을 포함해서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고 성역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끊어낼 것은 끊어내고 이어갈 것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노무현의 꿈을 이어가겠다"는 내용의 방명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정 대표는 "2026년 말띠의 병오년 해는 노무현의 꿈, 이재명 정부 성공의 꿈, 지방선거 승리의 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그토록 바랬던 특권과 반칙이 없는 사회, 민주주의가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사회, 전쟁없는 한반도 평화의 길, 그리고 풀뿌리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는 그러한 지방 분권, 국토균형발전의 꿈을 민주당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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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치 기본으로 돌아가 국민 생각하면 선거 승리 따라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6년은 국민의힘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국민을 섬기는 그런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장 대표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다짐을 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많은 분이 국민의힘에 변화를 주문한다"며 "변화의 핵심은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섬기고 삶을 돌보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선거와 선거 승리를 생각하면 선거에서 패하게 될 것이다.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의 삶을 생각하면 선거 승리는 따라올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앞서 서울 현충원을 참배한 장 대표는 방명록에 "'민유방본 정재양민'(民惟邦本 政在養民), 국민(國民)을 위한 정치(政治)"라고 적었다. 민유방본 정재양민은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고 정치는 백성을 기르는 데 있다"는 뜻으로, 정치의 본질은 국민의 삶을 돌보고 살피는 데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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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달라도 모두 '국민'…우원식·정청래·장동혁 벽두 방명록 보니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가 1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원 참배에 나섰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신년 첫 메시지로 '정의'라는 단어를 강조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 키워드를 꺼내들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일정에는 이학영·주호영 국회부의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어기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김영호 교육위원장·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등이 함께 했다. 우 의장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회의장 우원식"이라고 썼다. 우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위기 극복을 넘어 대전환의 디딤돌을 놓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국회도 희망은 더하고 걱정은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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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40.4% vs 정원오 40.9%, 차기 서울시장 양자대결 오차범위 내 박빙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6월3일 치러질 차기 서울시장 선거 양자 가상대결에서 박빙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는 여론조사회사 에이스리서치를 통해 지난달 28~29일 진행한 여론조사 가상 양자대결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40. 9%, 오세훈 시장이 40. 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추격자' 포지션인 정 구청장이 오차범위(±3. 5%p) 내에서 오 시장보다 0. 5%포인트(p) 앞섰다. 두 후보 사이에서 선택할 수 없다는 유보층은 18. 7%(없음 12%, 잘 모르겠다 6. 7%)였다. 오 시장 지지 응답은 강남동권(44. 3%), 남성(42. 9%), 20대(46. 4%) 저연령층과 30대(49. 4%), 국정 수행 부정 평가층(77. 2%), 국민의힘 지지층(83. 5%), 보수 성향(67. 7%)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정 구청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강북서권(48. 8%), 여성(43. 8%), 40대(53. 8%)와 60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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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현충원 참배…"국민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일정에는 이학영·주호영 국회부의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어기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김영호 교육위원장·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등이 함께 했다. 우 의장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회의장 우원식'이라고 썼다. 한편 우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위기 극복을 넘어 대전환의 디딤돌을 놓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국회도 희망은 더하고 걱정은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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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해 인사 "갈등 조장 아닌 사회 통합·발전 위해 정치 매진할 것"
2026년 새해를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 특검으로 의혹 한 점도 남는 일이 없도록 하고 통일교·신천지 특검으로 정교분리의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2026년 병오년 달리는 말의 기상으로 국민의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가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박 대변인은 "국민 여러분께서 지난 한 해 보여주신 하나 된 힘, 그리고 그 힘으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긴다"며 "여당으로서 그 무거운 책임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올 한 해 더 치열하게 국민을 향한 정치에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적었다. 박 대변인은 "지난해 대한민국은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위기를 겪었다"며 "위대한 국민의 선택으로 출범한 국민주권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개월간 무너졌던 국가 시스템을 바로 세우고 국민의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우선 민생과 경제를 다시 살리기 위해 재정과 정책의 방향을 바로잡았다"며 "그 결과 소상공인 체감 경기동향지수와 소비자 심리지수는 각각 5년,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